인생네컷이라고 부르는 다양한 네컷사진, 어디까지 찍어보셨나요~?!
친구끼리나 연인과 함께 한 두장 찍다보면 어느새 많이 쌓이는 경험을 많이들 할 것 같아요. 방의 한쪽 벽면에 여러장의 네컷사진을 붙여두고있지는 않나요?
마푸 에디터는 정말 다양한 브랜드(인생네컷, 포토이즘, 하루필름, 픽닷…)에서 네컷사진을 찍어봤고, 또 책상 옆, 거울 옆 등 여러곳에 붙여두고 있어요.
그러다보면, 가끔 한 두장은 없어지기도 하고, 찾으면 없는 때도 생기더라고요. 예쁘게 찍어둔 추억담긴 사진이 안 보이면 아쉽기도해요.
마푸(mafoo)는 이런 상황에 추천하는, 인생네컷을 포토북으로 만들어주는 모바일 서비스예요.
홈화면에서 인생네컷에 있는 QR을 인식해서 간편하게 앨범으로까지 업로드 할 수 있답니다.
또, 앨범별로 이름과 색상, 아이콘을 나의 취향대로 설정해둘 수 있어요. 마푸를 쓰다보면 나만의 인생네컷 포토북이 내가 만든 앨범의 갯수대로 생기는 거죠. 업로드해둔 이미지는 언제든지 다시 다운로드 할 수 있어요. 귀여운 캐릭터와 색감 때문에 인생네컷을 한장한장 추가할 때 더욱 즐거워요.
네컷사진 업로드 뿐만 아니라, 앞으로는 앨범 공유 기능, 친구 초대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니, 인생네컷을 자주 찍는다면 꼭 깔아둘 필수 앱이라고 할 수 있죠!
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‘마푸’를 검색해보세요.
Share article
Subscribe to our newsletter.